• 59,183Total hit
  • 6Today hit
  • 101Yesterday hit
블로그 이미지
by 유람단~

 

 

2017/08/11 - [여행상식] - 미국 뉴욕 항공권 비지니스 나 1등석 일등석은 얼마나 하나? 뉴욕씨티 비행기표 nyc ny

2017/08/22 - [여행상식] - 뉴욕에서 엘에이까지 비행기 표 값 항공권 LAX ca JFK ny nyc newark공항

 

 

2017/08/22 - [미국 샌프란스시코] - 소살리토 나파 벨리 햄버거 트립어드바이저가 뽑은 Sausalito 맛집 댓글 2위 Napa Valley Burger Company

위의 링크글 에서 쓴것 처럼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전거 투어로 소살리토 까지 가서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자전거를 반납하고 저녁을 뭐 먹을까 하고 있었는데

Jack in the Box가 보이네요

전 햄버거를 참 좋아 합니다. 전에 미국 유학할때 8끼 연속 햄버거를 먹은적도 있습니다.

일부로 먹은것이 아니라 먹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여기 저기 햄버거들 8끼

빵과 고기와 채소 햄버거는 완전 식품에 가깝다는 생각 입니다.

 

잭인더박스에서 저녁을 먹을까 하다가

아 위 링크에서 봤던 브라질 아이와 호주 아이와는 저녁떄는 각자 여행 하기로 했습니다.

그 녀석들은 브라질 아이는 19살 호주 는 20대 초반 에 젊어서 그런지 자전거를 더 타겠다고 합니다.

숙소도 같고 내일 같이 여행 하기로 했으니 또 보겠죠

 

잭 인 더 박스는 텍사스 쿠퍼스 크리스티 여행 갔을떄 거기서

유학중이던 동생 친구와 이민간 동네 후배 와 만나서

갔었는데 맛이 특별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패스 하고

더 걸어가서 마켓 스트리트 까지 왔는데 슈퍼 듀퍼 버거가 보였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집중적으로 먹으려 했던 음식이 햄버거 와 피자인데

그리고 커피

딱 눈 앞에 보여서 들어 갔습니다.

먼저 슈퍼 듀퍼 뜻은 super duper 그냥 아주 멋진 정도로 보면 됩니다.

 

 

메뉴도 밖에 있네요 사진에 가격이 잘 안보여서

슈퍼두퍼 버거 홈피에서 메뉴 켑처한것 올리면

기본 7.75 달러에 치츠와 베이컨을 더 넣을 수 있고

여기는 쉐이크가 맛 있다고 하고 진짜 맛 있었습니다.

주문하고 주방을 보니 깨끗하네요.

 

자리 잡고 보니 어떤 강아지가 주인과 햄버거 가게에 왔습니다.

전세계 강아지는 다 이쁘네요

15년동안 키웠던 우리 집 강아지는 그의 조상의 고향인 영국도 못 가 봤네요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에 참 미안 합니다. 5년은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고

여행을 오면 강아지 생각이 더 나네요

 

전에 호주 여행에서 팽귄을 보다가 참 이쁘긴 한데

우리 강아지가 살아 있을때 더 이뻤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이 없이 펑펑 울었습니다. 이거 참

혹 다음 세상이 있어 우리 강아지를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여행도 같이 다니고 싶네요

고수부지만 산책 해도 정말 좋아 했었는데

하여간 주문한것이 나오니 버거가 좀 작아 보였습니다.

지금 기억이 잘 안나지만 미니를 시켰나 봅니다.

점심에 먹은 나파 버거는 비싸고 컸는데 말입니다.

버거 아래 설명서 ? 를 보니

본인들이 항생제도 안쓰고 호스몬 조작도 안 한 소고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때 자전거를 오래 타서 힘이 들어서 손이 떨리게 사진을 찍었나 봅니다

사진이 다 흔들렸네요

생동감 있고 좋습니다. ㅠㅠ

쉑쉑 버거나

인엔아웃도 먹어 봤지만

지금까지 기준으로는 여기가 제일 맛있는 버거 입니다.

여행중 한 번 더 먹어야지 하고 어쩌다 보니 못 먹고

위에 젝인더박스 버거 며칠 후 먹었는데 슈퍼듀퍼 버거 한번 더 먹을것을 이라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

 

강아지 이야기 하나 더 하면

강아지가 너무 이뻐서 동물을 먹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채식주의자가 되려고 했는데

우리 강아지에게 하루 한번만 사료에 고기를 같이 줬는데 

어떤 날은 점심에 고기 주고 저녁에 고기 안 주면

사료를 발로 차고 물어서 던지고 그러다가 그냥 사료 먹는것을 보고

강아지도 고기 먹으니 나도 채식주의자가 되는것은 포기 해야지 하고 몇시간만에 포기 했습니다.

 

하여간 요약

수퍼듀퍼 버거 참 맛있고

여행중 강아지 보면 처음 보는 강아지도 반갑다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트랙백0 AND COMMENT 2

https://www.nps.gov/alca/index.htm

 

영화 더 락의 배경이었다고 하는

앨커트래즈 섬 입니다.

위 링크는 미국립공원 홈페이지고

 

아래링크는 엘커트래이즈 섬까지 가는 페리 와 투어 옵션입니다.

https://www.alcatrazcruises.com/tour-options

 

샌프란에 일주일 넘게 있었는데

버클리도 가보고 실리콘 벨리도 가다보니

여기는 배타고 지나가면서만 봤네요

 

2017/08/22 - [미국 샌프란스시코] - 소살리토 나파 벨리 햄버거 트립어드바이저가 뽑은 Sausalito 맛집 댓글 2위 Napa Valley Burger Company

어떻게 된거나면 샌프란스시코 여행 전에는 위의 자전거 투어를 하고

다음날 엘커트래즈 섬에 가려고 했는데 그냥 안가고 며칠후 예정에 없던 요세비티 국립공원을 갔습니다.

 

유스 호스텔에서 만난 한국 사람이 요세비티는  꼭 가봐야 한다고 해서

요세비티를 듣는 순간 앨커트래즈 섬은 탈락 했네요

감옥 투어는 호주에서도 안 들어 갔는데 감옥 투어는 왠지 필이 안오네요

2015/10/11 - [호주 여행] - Old Melbourne Gaol 옛 멜버른 감옥 입장료

여기 관련글

바다를 보고 있으니 소살리토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페리가 왔습니다.

자전거를 들고 페리 표를 다른 손으로 잡으려는데 표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

큰일 났다 싶었는데

위의 사진에 선물 스티커로 가린 커플 오오오 ~~~ 하는데

저 커플 자전거에 표가 날아가나가 걸렸습니다. 후~

표는 다시 사면 되기는 하는데

배타려고 기다린 긴 줄 맨뒤로 가서 다시 표를 살 생각에 그때 진짜 마음이 철렁 했습니다.

 

페리 배 타고 오른쪽 보니 금문교가 보이네요

물위에서 보니 느낌이 다르고 멀리서 보니 좀 작아 보이기도 합니다.

뒤쪽을 보니 소살리토 가 멀어지네요

다시 금문교를 보니 뭐 영동대교 하고 별차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왼쪽으로 가서 사진을 막 찍었습니다.

앨커트래즈 섬이네요

막상 보니 갈까 말까 고민이 되었네요.

 

다시 샌프란에 오면 앨커트래즈 섬도 가봐야겠습니다.

샌프란스시코에 다시 와야 할 이유가 생겼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트랙백0 AND 댓글1

Napa Valley Burger

주소 670 Bridgeway, Sausalito

2017/08/18 - [미국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에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싶다. San Francisco bike tour

2017/08/18 - [미국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자전거 투어 회사 어디가 좋을까?

완전 힘들게 하지만 재미 있게 자전거를 1시간 좀 넘게 타고

소살리토라는 곳에 도착 했습니다.

자전거 투어 참여 할때만 해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까지 가는줄 알았는데

가서 소실라토 구경하고 자전거를 들고 배로 다시 샌프란으로 오는 것이었습니다.

자전거 투어 일행중 호주 아이와 브라질 아이 와 친해져서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인기 관광지여서 그런지 다 자리가 없네요

브라질 아이가 햄버거 좋아하냐고 해서

난 피자와 햄버거 좋아한다고 하니 저기 보이는

나파 벨리 버거 에 가자고 하네요

들어 갔습니다.

가격은 위에 잘 안보이지만 $15~20 달러 정도 입니다.

들어가 보니 나파벨리 버거는 맥시코식 햄버거 인가  봅니다.

미국에서 맥시코식 햄버거를 먹네요.

 

버거를 시키면 셀러드와 버거가 나오고

음료는 따로 주문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와인과 버거를 같이 먹기도 하네요

셀러드 양이 조금 더 있었으면 접시가 더 풍성 했겠다 싶지만

적은 양은 아닙니다. 그리고 전 오랜지 주스도 시켰습니다.

외국에서 먹는 과일 주스는 느낌 때문인지 더 진하고 신선한 느낌을 받습니다. 우유도 더 진하다는 느낌을 받는데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인 에게 물어봐도 미국 우유가 더 진한것 같다고 하네요

계산서를 보니 어린이 날에 갔었네요

저대 $ 29.50 달라 줬던 기억이 나네요

버거를 먹고 완전 뜨거운 켈리포니아 소살리토를 자전거타고 또는 걸어서 여행 했습니다.

 

나파 벨리 버거

제가 갔을때 자리가 90% 이상이 차서

겨우 3명이 붙어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브라질 친구가 계속 먹으면서 맛있다고 했고

미국 소살리토 버거 맛집 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양호 했습니다.

2017/08/22 - [여행상식] - 뉴욕에서 엘에이까지 비행기 표 값 항공권 LAX ca JFK ny nyc newark공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트랙백0 AND 댓글0

여행과 일기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55)
우리나라여행 (15)
호주 여행 (38)
홍콩 여행 (16)
오늘 여행 (11)
여행 즐겁게 할.. (0)
여행상식 (8)
북카페 스터디카.. (11)
나름 세계뉴스 (20)
미국 시애틀 (22)
미국 샌프란스시코 (3)

ARCHIVE

LINK